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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여름 앙나방 갱강(프랑스)에서 묀헨글라트바흐로 둥지를 옮긴 튀랑은 124경기에 출전, 42골을 터뜨리고 있다. 올 시즌은 '커리어 하이'가 확실시되고 있다. 22경기에서 14골을 기록 중이다. 튀랑은 분데스리가 데뷔시즌이던 2019~2020시즌 14골(39경기)을 팀에 배달한 바 있다. 이미 이번 시즌 리그에선 '커리어 하이'를 찍었다. 20경기에서 11골을 터뜨리며 분데스리가 득점 공동 3위에 랭크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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묀헨글라트바흐의 롤랑 비르쿠스 스포르팅 디렉터는 "우리는 튀랑이 떠나는 것을 허락하기로 결정했다. 공짜로 떠나는 건 사실 긍정적인 상황은 아니다. 다만 튀랑이 이적할 수 있는 더 큰 클럽들이 있다는 현실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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