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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2023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5라운드 토트넘의 홈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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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오 콘테 감독은 담낭염 증세로 벤치를 비우고 있다. 크리스티안 스텔리니 수석 코치가 임시 지휘봉을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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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리니 코치는 '부상 후유증으로 월드컵 이후 손흥민의 컨디션은 좋지 않다. 선발보다는 교체 투입으로 폭발력을 유지하는 게 중요할 것 같아서 변화를 줬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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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에서는 '슈퍼서브냐 선발 복귀냐'를 두고 갑론을박이 있었다.
축구통계전문사이트 후스코어닷컴은 토트넘과 첼시의 베스트 11을 예상하면서 토트넘의 스리톱으로 케인, 클루셉스키, 히샬리송을 지목했다. 중원은 스킵, 호이비에르, 좌우 사이드는 데이비스, 로얄. 그리고 3백은 랑글레, 다이어, 로메로였다. 포스트 골키퍼다.
후스코어닷컴은 '2대0으로 승리를 거뒀던 웨스트햄전과 마찬가지로 스킵과 데이비스, 히샬리송이 아마 스타팅으로 기용될 것'이라고 했다.
첼시전은 상징성이 짙다. '런던 더비'다. 토트넘은 첼시에 최근 유독 약했다. 최근 8차례 맞대결에서 2무6패. 과연 손흥민이 어디에서 출발할까.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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