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겸 배우 혜리가 제주도 여행을 위해 챙긴 캐리어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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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혜리의 유튜브 채널 '혜리'에는 '혜리의 왓츠인마이캐리어! (feat. 혹시몰라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3박 4일 제주도 여행을 떠난다는 혜리는 캐리어를 열고 어떤 짐을 챙겼는지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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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옷이 부피가 커서 자리를 많이 차지했다는 혜리는 잠옷 등을 공개하며 어떤 옷을 챙겼는지 소개했다. 이때 혜리는 "자쿠지 같은게 있어서 수영복을 새로 구매해서 왔다"면서 새로 산 비키니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혜리는 비키니를 직접 몸에 대보며 쑥스러워했고, 자막으로는 '제주도 핫 걸'이 나와 눈길을 끌었다.
이후에도 혜리는 캐리어에 챙긴 세면도구 파우치, 메이크업 파우치, 신발, 옷 등 다양한 소지품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계속 혜리는 "혹시 모르니까"를 연발해 웃음을 자아냈다. 혜리는 "혹시 모르니까 다 챙겼다. 저는 없으면 불안하니까 다 챙기는 편이다"라며 "너무 많이 챙기기는 했다"고 인정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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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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