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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그는 "한 팀을 맡으면 2년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다. 하지만 나는 바르셀로나에서 그런 시간이 필요없었다. 메시가 있기 ??문"이라고 절대 신뢰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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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서 팀이라는 것은 팀동료를 활용하는 능력이라는 의미다. 메시는 스스로가 드리블과 공간활용으로 득점 기회를 창출하지만, 홀란드는 팀동료를 활용한 득점 기회를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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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르디올라 감독은 '홀란드는 메시와 다르다. 상황에 따른 대처가 중요하고, 팀동료를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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