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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민석은 자작곡 '사랑인가봐'의 스트리밍이 1억이 넘었다는 얘기에 "최근 효자곡으로 등극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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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하면 송은이의 으리으리한 신사옥도 공개됐다. 송은이는 출근하자마자 본격 업무에 들어갔고, 회사 전 층을 돌아다니며 설거지나 분리수거까지 직접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드러내기도. 매니지먼트실을 방문한 송은이는 매니저들끼리 맞춘 단체 슬리퍼를 보고 "너네만 맞춘 거야?"라고 하는가 하면, 올바른 의자 사용법을 전하는 등 유쾌한 꼰대표 면모를 보이며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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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또 다른 손님, 전참시 식구들을 위해 요리에 나선 송은이와 김한희 매니저는 요리고수 김숙을 소환, SNS에서 핫한 스페셜한 요리를 선보였다. 김숙은 화려한 플레이팅과 음식 솜씨로 눈길을 끌었고, 송은이와 매니저는 서포트 하며 손님맞이에 박차를 가했다.
뿐만 아니라 멜로망스 전국투어 콘서트 현장도 그려졌다. 매니저는 김민석이 리허설 하는 동안 배달 삼겹살을 주문, 김민석은 음식을 보자마자 고기는 제쳐두고 상추 7겹을 먹는 특이한 먹방으로 참견인들을 눈을 의심하게 했다. 이어 김민석은 주문한 고기를 단숨에 먹고는 챙겨온 영양제를 폭풍 흡입하며 '영양제 러버'의 찐 면모를 발산했다.
이어 고막 남친의 진가를 보여줄 멜로망스 콘서트 현장이 그려지며 귀 호강을 선사했다. 공연이 끝난 뒤 김민석은 팬 한 분 한 분과 인사를 나누고, 즉석 듀엣 공연까지 펼치는 등 여심을 제대로 뒤흔들었다.
또한, 김민석은 매니저와 함께 친동생이자 배우인 김우석과 함께 고기 먹방을 이어갔다. 평소 김민석의 먹메이트라는 매니저는 동생 김우석과도 친분을 쌓아가고 있다고. 세 사람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대화를 이어갔고, 목소리부터 먹성까지 쏙 빼닮은 김민석과 김우석은 찐친다운 형재애로 훈훈함을 과시했다. 고기가 익기를 기다리던 중 김민석은 본격 상추 먹방에 나섰다. 김민석은 마치 숲을 먹는 것처럼 상추 벌목꾼(?)을 방불케하는 폭풍 흡입으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매니저와 동생 김우석도 지치게 만든 김민석의 먹부림은 쉽게 그칠 줄 몰랐고, 급기야 말리는 상황까지 발생하며 이들의 유쾌한 먹방은 끝이 났다.
방송 말미, 김민석은 먹력의 역사가 담겨 있는 외가 식구들과 유쾌한 만남을 가졌다. 어김없이 피자와 치킨 등 끝나지 않은 먹방을 이어갔고, 게임을 하는 등 따뜻한 시간을 보내며 하루를 마무리했다.
이처럼 '전참시'는 신사옥으로 이사한 CEO 송은이의 웃음 만발한 일상과 멜로망스 김민석의 매력 넘치는 모멘트를 선사하며 안방극장을 웃음으로 물들였다.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참시' 236회는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 2.2%를 기록했다. 또한, 수도권 가구 시청률은 5.5%로 동시간대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송은이가 김숙과 함께 스노우보드, 알탕 요리를 준비하며 티격태격하는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7.6%를 기록하며 안방극장에 진한 웃음을 선사했다.
다음주 예고편에서는 전참시 5주년을 맞이해 개국공신 박성광과 송이 매니저와의 감동적인 만남이 공개돼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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