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FC서울이 티몬과 2022시즌에 이어 2023시즌에도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파트너십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프로스포츠 구단으로서 더 많은 사람이 서울을 경험할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으로 스페셜 상품 출시, 홈경기 이벤트, 경기장 광고 등 다채로운 활동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단순한 경기 관람을 넘어 특별한 경험과 추억을 함께 선물하고자 하는 스페셜 상품으로는 가족, 친구, 동료와 독립된 룸에서 와인, 맥주, 다과를 즐기며 관람할 수 있는 '몬스터룸 & 라운지'와 홈경기일에 스타디움투어, 선수와의 만남, 경기 관람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스타디움투어', 서울 소속 선수에게 직접 축구를 배워보는 '원데이 풋볼' 등으로 연간 티몬에서 판매된다.
또한 홈경기 하프타임 시 전광판 사다리타기를 통한 '티몬 상품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고, 그라운드 3면 LED 보드 광고를 통해 티몬을 홍보해 FC서울과 티몬을 사랑하는 축구팬들에게 한층 더 즐거운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류광진 티몬 대표는 "K리그 홈경기 평균 관중 1위를 기록할 만큼 흥행을 주도하는 서울과 2년 연속 긴밀한 파트너십을 이어갈 수 있어 그 뜻이 남다르다"며, "서울 및 축구 팬들에 색다른 즐거움을 주는 동시에 축구에 관심이 없던 소비자의 눈길도 사로잡을 관람 상품 및 이벤트를 선보여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서울을 특별하게 즐기며 평생 잊을 수 없는 추억까지 만들 수 있는 스페셜 상품 구매는 공식 파트너 티몬의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애플리케이션을 통해서 가능하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
과즙세연 “유명 배우 두 번 만나..방시혁 기사 뜨고 몰래 팔로우 취소” -
'44kg 감량 후 요요' 김신영, 박나래 빈자리 채우나..아침부터 폭식 강렬 등장 ('나혼산') -
'700억 부동산' 권상우♥손태영, 17세 子에 차 선물 "긁고 다닐테니 중고로" -
'기러기 아빠' 정형돈, 결국 '돈까스' 재도전 선언 "저 다시 팝니다" -
김지석, 첫 가족상에 큰 충격 “건물주 꿈 부질없더라" -
"라엘아 안녕" 장영란도 속았다… 홍진경, '붕어빵 딸' 똑 닮은 긴 생머리 리즈 시절 -
'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子, '200억 상속' 포기한 진짜 이유 "유산 아닌 부담" -
변우석, '유재석 캠프'서 기진맥진 "2박 3일 기억 없다, 정신 없이 지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