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아르헨티나, 애스턴 빌라)가 최고의 남자 골키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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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티네스는 27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더 베스트 FIFA 풋볼 어워즈 2022에서 베스트 남자 골키퍼상을 수상했다. 티보 쿠르투아(레알 마드리드)와 야신 부노우(세비야, 모로코)를 제쳤다.
마르티네스는 2022년 카타르월드컵에서 맹활약했다. 아르헨티나의 월드컵 우승을 이끌었다. 특히 결승전에서 프랑스를 맞이해 승부차기에서 선방을 거듭했다. 월드컵에서도 최고의 골키퍼상인 골든글러브를 받았다.
마르티네스는 아스널 유스 출신이다. 그러나 아스널에서는 15경기 밖에 뛰지 못했다. 옥스퍼드, 셰필드 웬즈데이, 울버햄턴 등에서 임대 생활을 했다. 2020년 애스턴 빌라로 이적해 주전 자리를 차지했다. 아르헨티나 대표팀 승선도 늦었다. 2021년 아르헨티나 유니폼을 ?恃駭? 그러나 순발력과 안정감을 보이면서 자신의 존재감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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