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파산은 ESPN 간판기자로 지난해부터 오타니의 FA 계약에 대해 구단 관계자들과 에이전트들의 의견을 두루 청취해 전망을 내놓고 있다. 그는 오타니를 영입할 확률이 높은 구단으로 LA 다저스와 뉴욕 메츠를 꼽았다.
Advertisement
이어 그는 "오타니는 타격 하나만으로도 MVP 후보로 손색이 없는데 투수로도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있으니 한 세대에 한 번 나올 그런 스타"라면서 "구단들은 그를 잡기 위해 말도 안되는 엄청난 돈을 내놓을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Advertisement
오타니의 FA 계약에 베팅하려면 기본적으로 5억달러는 돼야 한다는 논리적 근거는 그가 투타에 걸쳐 최고의 기량을 펼치며 '1인2역'을 소화하고 있다는 사실에서 출발한다.
Advertisement
이런 가운데 오타니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일본 대표팀 합류를 앞두고 첫 실전 점검 무대를 갖는다. 1일 오전 5시5분 애리조나주 메사 호호캄스타디움에서 오클랜드 애슬레틱스를 상대로 시범경기 첫 선발등판한다. 오타니는 2이닝, 투구수 40개를 목표로 마운드에 오를 예정인데, 지난 23일 라이브피칭서 최고 97.1마일 직구를 뿌려 실전서 어떤 구위를 선보일 지 귀추가 주목된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