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전 테니스 선수 겸 가수 윤종신 아내 전미라가 엄마 유전자를 쏙 빼닮은 두 딸의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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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전미라는 "다리길이부심. 라라 들과 다리길이가 별로 차이 안나는 것 같아서 엄마허리는 가슴 바로 밑이라고 우기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테니스 코트 위에서 엄마 전미라의 옆으로 두 딸이 나란히 섰다. 전미라의 두 딸은 엄마와 허리 위치가 비슷해 놀라운 다리길이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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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 중학생인 된 두 딸은 키가 167cm 정도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엄마 유전자를 쏙 빼닮은 쌍둥이 딸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한편 전미라는 가수 윤종신과 지난 2006년 결혼 후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최근 전미라는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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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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