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45세 비혼모' 사유리가 운동하는 이유? "16kg 아들 들고 다니려면" 뭉클

by 이지현 기자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운동을 열심히 하는 이유를 밝혔다.

Advertisement

3일 사유리는 "16키로 된 아들을 놀아주고 들고 다니려면 체력 필수다"라는 글과 함께 운동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사유리가 무거운 중량의 운동기구들을 완벽한 자세로 해내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이에 출산 후에도 꾸준한 노력으로 탄탄하고 슬림한 몸매를 유지하는 사유리는 아들과 놀아주기 위한 엄마의 마음이 담겨있어 감동을 안긴다.

한편 사유리는 일본에서 정자를 기증받은 후 시험관 시술을 통해 지난 2020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현재 아들과 함꼐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