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5v5 게토레이 풋살 2023' 전주 지역 16강 대진이 완성됐다.
8일 HM풋살파크 전주완산점에서 열린 대한민국 최고의 아마추어 중학생 풋살 대회 '5v5 게토레이 풋살 2023' 전주 지역 예선 조별리그가 마무리됐다. 제일FC, 신일중, 신일중2, 신일중3. 완주중학교, YH, 동중FC, 용성중, 전주덕진중학교, SWFC, 곤지풋살, 근손실FC, 레알엄드리드, 전주풍남중학교축구부 등 총 14개팀이 나서 치열한 경기가 펼쳐졌다.
A조에서는 제일FC가 조 1위에 올랐다. 완주중학교와 함께 3승1무를 기록했지만, 다득점에서 한골이 앞서며 조 1위를 차지했다. B조에서는 전주덕진중학교가 3승1패로, 2승1무1패의 용성중을 따돌리고 조 1위에 올랐다. C조에서는 곤지풋살과 SWFC가 나란히 3승1무, 무실점의 완벽레이스를 펼쳤다. 그 중 14골을 기록한 곤지풋살이 13골의 SWFC를 근소하게 앞섰다. D조에서는 전주풍남중학교축구부가 4전승, 11골-무실점으로 퍼펙트 조별리그를 보냈다.
조별리그 후에는 경품 이벤트가 펼쳐지며, 많은 이들이 미소를 지었다.
16강에서는 제일FC와 전주덕진중학교가 부전승에 올랐다. 곤지풋살-신일중, 전주풍남중학교축구부-YH, 완주중학교-근손실FC, 용성중-신일중3, SWFC-동중FC, 레알엄드리드-신일중2가 8강행을 위해 맞붙는다.
우승팀엔 100만원, 준우승팀엔 50만원, 3위팀엔 30만원의 장학금이 각각 주어진다. 4강에 오른 4개팀은 5월 20일로 예정된 전국 챔피언십 진출 자격을 따냈다.
시흥 예선을 시작으로 출발한 '5v5 게토레이 풋살 2023'은 서울(동대문점), 전주에 이어 부산, 천안(이상 5월6일), 고양(일산), 평택(이상 5월13일)이 바통을 이어받는다. 지난해 5개 지역 예선에서 두 곳(고양, 평택)이 늘었다. 총 1410만원 상당의 장학금이 주어진다.
이 대회는 스포츠마케팅 기업 (주)HNS가 주최하고, 게토레이가 파트너로 참가한다. 스포츠조선은 미디어 파트너다. 지난해에 열렸던 이 대회에선 총 284개팀, 3500여명의 전국 중학생이 참가해 큰 주목을 받았다.
전주=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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