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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0회 전국신인무용경연대회 대상에 변영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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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무용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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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용래 기자 = 대한무용협회는 제60회 전국신인무용경연대회 대상 및 한영숙상 수상자로 한국전통무용 '승무'를 선보인 변영석(단국대)을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대회 수상자는 지난 7일 서울 양천구 대한민국예술인센터 로운아트홀에서 열린 대회 본선에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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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영석은 각 부문 금상 수상자 중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둬 올해 대회 최고의 무용수로 선정됐다.

한국무용 창작 남·녀부문 금상 수상자 중 최고 점수를 받은 이에게 주는 송범상은 남자부문에서 '이상, 날개'를 선보인 서상원(성균관대)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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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한국전통명작무 부문 최고 득점자에게 주는 김진걸상이 신설돼 '청풍명월'을 선보인 진서영(숙명여대 대학원)이 수상했다.

부문별 금상 수상자는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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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무용 전통 여자부문 배우진(이화여대 교육대학원) ▲ 한국무용 전통 남자부문 변영석(단국대) ▲ 한국무용 전통명작무 진서영(숙명여대 대학원) ▲ 한국무용 창작 여자부문 문승연(이화여대) ▲ 한국무용 창작 남자부문 서상원(성균관대) ▲ 현대무용 여자부문 장은영(한양대) ▲ 현대무용 남자부문 박용휘(중앙대) ▲ 발레 여자부문 이수연(한예종) ▲ 발레 남자부문 정은성(경희대)

yongl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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