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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깻잎, '세 번째 성형'에 쏟아지는 관심 "지금 4일차…턱에 붓기 내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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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뷰티 크리에이터 유깻잎이 성형 수술 후 회복 과정을 생생하게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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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유깻잎은 "지금 4일차.. 붓기는 밑으로 점점 내려오는 거라면서요? 지금 턱 쪽에 모여있는데 내일 되면 내려갈 듯"이라 전했다.

앞서 유깻잎은 "저 내일 수술한다. 부기가 걱정인데 관리 잘해보겠다"라 예고한 뒤 쏟아지는 질문에 "볼 패임을 완화해 보도록 하겠다"라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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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성형, 얼굴 지방 이식 시술 등을 했다고 쿨하게 밝혀 화제가 된 유깻잎의 새로운 성형 소식에 팬들은 걱정과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유깻잎은 "많은 관심 감사합니다 머쓱하네요. 제 컴플렉스 없애는 것에 이리 많은 관심을 주시다니.. 뭐 보니까 부정적인 의견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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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 응원도 있고 응원은 항상 감사혀요. 굳이 저에 관련 기사 캡처해서 주소까지 굳이.. 안보내주셔도 됩니다! 봤던 것 또 보는 것이 더 싫더랍니다"라며 지나친 관심에 대한 문제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유깻잎은 "아무튼 회복 너무 잘하고 있다. 빨리 부기 가라앉히고 보여드리고 싶다"라며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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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깻잎은 크리에이터 최고기와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혼 후 중학교 동창과 공개 열애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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