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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완연한 봄이 됐다. 이렇게 펜을 들어 글을 올리려고 하니 참 어색하기도 하고 설레기도 하다"라고 글을 시작한 윤박은 "제가 조심스레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올가을 사랑하는 연인과 평생을 함께 할 것을 약속하였고, 이 소식을 여러분께 전해드리기 위해서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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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팬들에게는 "좋은 가정을 꾸릴 수 있도록 저희의 앞날을 기쁜 마음으로 축복해주시면 감사하겠다"라며 "저 또한 배우로서 앞으로도 여러분께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약속드리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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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는 "많은 축하와 축복 부탁 드린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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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윤박입니다.
제가 조심스레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올가을 사랑하는 연인과 평생을 함께 할 것을 약속하였고, 이 소식을 여러분께 전해드리기 위해서입니다.
함께하는 시간 동안 저에게 많은 사랑과 믿음을 주었으며, 서로가 느끼는 행복과 안정감이 지금의 이 순간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가정을 꾸릴 수 있도록 저희의 앞날을 기쁜 마음으로 축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 또한 배우로서 앞으로도 여러분께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약속드릴게요.
요즘 일교차가 심한데 모두 건강 잘 챙기시고 항상 행복하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소속사 입장 전문.
윤박 배우와 관련해 기쁜 소식이 있어 전해드립니다.
윤박씨는 예비 신부와 진지한 만남을 이어온 끝에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오는 9월 2일(토)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게 됐습니다.
이와 관련한 H&엔터테인먼트의 공식 입장을 전해드립니다.
많은 축하와 축복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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