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전 감독은 3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챔피언결정 5차전을 앞두고 "오늘 선발 베스트5는 지난 번과 비슷하게 준비했다. 최성원과 오재현 허일영 최부경 리온 윌리엄스로 나간다. 오늘은 3-2 드롭존도 활용하고, 맨투맨 수비도 활용하는데, 중요한 건 김선형의 체력 세이브가 포인트다"라면서 "이를 위해 스리가드 전술도 활용하겠다. 드롭존은 전술적으로 쓰긴 하겠지만, 많이 안 써야 한다. 상대가 준비를 많이 했을 것이다. 존으로 가다가 바로 맨투맨으로 가는 완전 변칙 작전을 준비했다. 이게 주로 가는 건 아니고, 상대 혼란을 주기 위한 전술이다. 한 두 번만 통해도 우리가 유리해진다"며 게임 플랜을 밝혔다.
Advertisement
계속해서 전 감독은 "오늘은 허일영이 초반에 터질 것 같다. 계속 안터졌는데, 허일영이 3점슛을 한 3개 터트리고, 여기에 오재현이 2개만 넣어주면 좋겠다. 물론 오재현이 3점슛 3개를 넣으면 무조건 우리가 승리다"라며 웃었다. 오재현의 '3점슛 3개=승리' 징크스를 내심 바라는 눈치였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팔이피플 논란' 홍현희, 유재석이 챙겼다…설 선물 인증 "선배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