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의 아내 미우라 아야네가 넘치는 부부애를 뽐냈다.
2일 아야네는 "다리 아프다고 하니 업어주네. 업혀서 방까지 가기로. 가는 동안 BGM도 틀어주는 센스(무슨 노래인지는 묻지 말아주세요. 저도 몰라요)"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아내 아야네를 업고 노래까지 흥얼거리는 이지훈의 사랑 넘치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이지훈은 점점 거친 숨을 쉬며 힘들어했고, 아야네는 "녹초가 되신…아니 나 40kg인데 왜 힘들어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해 11월 14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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