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천상지희 선데이가 같은 멤버 스테파니를 만났다.
4일 선데이는 "언니는 애기 병원 때문에 못 오고 다나는 일 때문에 못 와서 오붓하게 우리 둘이"라 했다.
선데이는 다나 린아가 다른 일로 오지 못해 스테파니와 둘이 만났다며 근황을 전했다.
지난 2012년 8월 활동을 마지막으로 네 명의 완전체를 보기는 어려웠지만 아직도 끈끈한 우정을 자랑하는 네 사람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선데이는 "비지니스 미팅 하는 데까지 따라옴"이라며 헤어지기 아쉬워하는 스테파니를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선데이는 2020년 연하의 모델 출신 회사원과 결혼, 지난해 9월 30일 첫 딸을 출산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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