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김수찬은 '살림남' 첫 방송분 시사회를 겸한 번개 팬미팅을 진행했다. 팬미팅 장소인 KBS에 도착한 김수찬은 이에 앞서 예능센터투어에 돌입했다. 먼저 '살림남' 녹화장에서 박준형, 김지혜를 만난 김수찬은 첫 만남부터 특유의 친화력을 발휘했다. 또한 '살림남' CP에게도 누나라고 호칭하는가 하면, 예능 센터장실을 급습해 "'살림남'은 걱정하지 말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또 윤남기, 이다은 부부는 딸 리은, 반려견 맥스와 함께 강화도 치유 농장으로 나들이를 떠났다. 치유 농장에서 제니라는 강아지를 만난 두 사람은 장난스러운 눈빛을 주고받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윤남기는 "길에서 큰 광고판을 봤다. 다은이와 느낌이 비슷한 여성분이 있길래 가까이 가서 보니 블랙핑크 제니였다. 내 눈엔 다은이가 더 예쁘다"며 여전한 콩깍지 면모를 보였다. 이다은 또한 윤남기의 깜짝 꽃 선물에 기분이 좋아져 제니의 'SOLO(솔로)' 퍼포먼스로 화답했다.
Advertisement
어머니의 묘를 찾은 현진영은 "엄마 얼굴을 또렷하게 기억한다고 생각했는데 은연중에 떠올려보면 흐릿하게 기억난다"며 그렇게 탄생한 곡이 '흐린 기억속의 그대'임을 밝혔다. '흐린 기억속의 그대'의 주인공이 어머니라는 사실을 전혀 몰랐던 MC 김지혜는 "그동안 즐겨들었음에도 돌아가신 어머니에 관한 곡인 줄 몰랐다"며 오열해 시청자를 뭉클하게 했다.
Advertisement
한편 KBS2 '살림남2'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25분 방송된다.
연예 많이본뉴스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박경혜, 강남 6평 원룸 하자 폭로 후 달라졌다 "문이 드디어 닫혀"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 -
조정석♥거미 둘째 딸 공개됐다 "신생아인데 너무 예뻐"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