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한효주가 인생 첫 '클빠링'을 당했다.
8일 한효주는 "가즈아! 여의도 찍고 옴"이라며 자전거 라이딩을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핼멧과 선글 등 복장을 제대로 갖춘 한효주는 자전거용 특수 신발인 클릿슈즈도 착용해 눈길을 끈다. 하지만 이어진 사진에는 자전거와 함께 넘어진 모습을 공개해 걱정을 샀다.
한효주는 "인생 첫 클빠링"이라고 했다. '클빠링'은 발이 클릿에 고정되어 있어 긴급한 상황에서 발을 빼지 못하고 그대로 넘어지는 경우를 말한다.
한편 한효주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독전2'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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