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송가인, 母 위해 성형→외제차까지...급이 다른 '효도 FLEX'

by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송가인이 어머니를 위해 선물한 외제차를 인증했다.

Advertisement
8일 송가인은 "하늘 아래 그 무엇이 높다 하리요. 어머니의 은혜는 끝이 없어라. 평생 행복한 일만 가득! 어버이 은혜"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B사 외제차 옆에서 커다란 카네이션을 들고 있는 송가인 어머니의 모습이 담겼다. 송가인은 어버이날을 맞아 어머니에게 외제차를 선물한 것.

Advertisement
앞서 송가인은 어머니와 아버지를 위한 효도가 여러차례 공개된 바 있다.

지난 달 TV CHOSUN '스타다큐 마이웨이'에 '미스트롯' 진 송가인과 엄마 송순단, 이른바 '송송 모녀'가 출연했다.

Advertisement
당시 송순단 씨는 "(송)가인이에게 눈이 쳐져서 잘 안 보이고 아프다고 했더니 눈 성형수술을 해줬다. 근데 부기가 아직 안 빠졌다"라며 외모 변화를 언급했다. 송가인의 아버지 조연환은 "전보다 더 멋져 보인다"는 제작진의 말에 "밭농사를 안 하니까 좀 더 나아졌다"며 웃었다. 송가인은 "아버지가 밭농사와 논농사를 해서 한 가지만 줄이시라고 했다. 밭농사가 더 힘들다고 해서 밭농사는 접으셨다"며 효심을 보였다. 그러면서 "철이 들다보니 부모님 건강 걱정이 된다. 좋은 게 있으면 부모님께 보내드리곤 한다. 가족을 위해 돈을 쓰면 너무 뿌듯하다. 능력이 되는 한 부모님께 모든 걸 다 해드리고 싶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narusi@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