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울산시는 지능형 관광 온라인 체제 기반(플랫폼) '왔어울산'을 지난 2일 출시한 데 이어 6월 1일부터 정식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왔어울산 앱은 울산시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2년 스마트 관광도시 조성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울산을 방문하는 여행객들 편의 향상을 위해 출시됐다.
관광객이 이 앱에 접속하면 자신의 여행 성향에 따른 맞춤형 관광 경로를 추천받게 된다.
관광지까지 이동하기 위한 대중교통 정보, 맛집·카페 안내, 숙박시설 예약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또 대표적인 지역 체험활동 상품들을 한데 묶은 이용권, KTX 연계형 이용권 등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혜택도 있다.
이 앱은 이달 말까지 시범 운영되며, 이 기간에 앱을 내려받아 가입한 이용자에게는 선착순으로 1만원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시는 시범 운영 기간 이용자 불편이나 개선 의견 등을 수렴해 6월부터 정식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hkm@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혜영, 폐암 투병후 퉁퉁부은 눈 "좌절 많이 해, 온몸이 흉터 투성이" -
"김무열 액션='존 윅' 클라스"...美포브스, '참교육' 올 최고 드라마 극찬 -
'횡령 논란' 황정음 "故이순재 빈소 몰린 기자들..194cm 줄리엔 강이 다 가려줬다" -
“이번엔 몇달 사나 보자”..서인영, 재혼 발표 후 악플에 ‘쿨한 한마디’ -
심진화, 故 김형은과 눈물나는 우정..19년째 납골당 찾아 추모 -
'이상순♥' 이효리, 12년 만에 새 결혼반지..요가 수업중에도 '반짝' -
홍석천, '입양' 딸과 웨딩화보..♥예비사위엔 뽀뽀 쪽 '유쾌' -
'참교육' 박지연, 아역배우 母가 전한 반전 현장…"극 중엔 무서운 엄마, 실제론 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