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故 문빈이 세상을 떠난 지 벌써 한 달이 되어가는 가운데, 고인의 계정이 추모 계정으로 전환됐다.
문빈의 계정은 최근 추모 계정으로 바뀌었다. 추모 계정이 되면 아무도 로그인할 수 없고 다이렉트 메시지(DM)도 보낼 수 없다. 게시물도 변경할 수 없기에 고인의 게시물들은 오래도록 보관된다. 프로필란에는 추모라는 문구가 추가된다.
인스타그램 측은 추모(기념) 계정에 대해 "문빈을 추모하며 기념 계정으로 전환된 계정입니다. 기념 계정은 고인의 삶을 추모하고 위안을 찾기 위한 공간입니다"라고 설명한다.
앞서 샤이니 종현, 에프엑스 출신 설리, 카라 구하라의 계정이 추모 계정으로 바뀌었다. 팬들은 이들의 계정을 찾아가 그들을 추억하고 떠올리곤 한다.
문빈은 지난달 19일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문빈의 비보에 가요계는 또 한 번 큰 슬픔에 잠겼다. 이 가운데 문빈의 팬들은 소속사 판타지오 측의 문빈이 건강 이상을 호소했음에도 스케줄을 강행했다고 주장하며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차라리 없는게 낫다? 절반이 '교체' 고민중 → 기회는 단 1번! 외인 1호 나왔는데…'실망감 절절' 아쿼는 잠잠한 이유
- 2.스쿠발 미친 회복력! 수술 2주 만에 불펜 복귀…5977억 대박 꿈 때문?
- 3.'참사, 무득점, 연패' 손흥민+LAFC 파워랭킹 대폭락 '6위'→"하락세 너무 빨라, 재앙...SON 무득점 우려스러워"
- 4.[속보]남북응원단과 분명한 선 그은 北 내고향 감독 "3000명 응원? 우린 경기하러 왔을뿐...감독이 생각할 일 아냐"[亞여자챔피언스리그 기자회견 현장]
- 5.'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PGMO 오피셜! 맨유 골, 핸드볼 오심 인정→노팅엄에 해명…도둑맞은 승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