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정상훈 측이 역삼동 70억원대 건물주 보도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잼엔터테인먼트는 10일 스포츠조선에 "배우의 사생활적인 부분이라 확인드리기 어렵다"고 전했다.
이날 한 매체는 정상훈이 지난해 5월 자신이 대표로 있는 ㈜한결엔터테인먼트 법인 명의로 역삼동 소재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 건물을 74억원에 계약했으며, 지난 3월 잔금을 치렀다고 보도했다.
1998년 SBS 시트콤 '나 어때'로 데뷔한 정상훈은 오랜 무명 생활을 딛고 'SNL코리아'에 출연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JTBC '품위있는 그녀', MBC '데릴남편 오작두', 채널A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OCN '번외수사', TV CHOSUN '마녀는 살아있다', 영화 '데시벨' 등에 출연했다. 오는 24일 개봉하는 영화 '인어공주'에서는 세바스찬의 한국어 더빙을 맡았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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