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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프레스는 '토드 보엘리 신임 구단주는 첼시의 새로운 선수들에게 군침이 돌 정도로 많은 돈을 썼지만 아직 성공하지 못했다'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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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첼시는 프리미어리그 12위까지 추락했다. 보엘리는 이를 감독 탓이라 생각했는지 1년 동안 2차례나 감독을 경질했다. 시즌이 시작하자마자 토마스 투헬을 잘랐다. 4월에는 투헬의 후임 그레이엄 포터까지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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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는 카이 하베르츠와 주앙 펠릭스가 라인을 이끌면서 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이 영향력을 발휘하지 못했던 탓에 파괴력이 줄었다. 1월에는 미하일로 무드리크, 노니 마두케, 데이비드 다트로 포파나 등을 영입해 화력을 보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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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는 무엇보다 새 감독부터 빠르게 선임해야 한다. 토트넘의 전성기를 지휘한 마우리시오 포체티노가 매우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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