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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생 살기 첫 번째 프로젝트는 노래 배우기로 멤버들은 '히트곡 메이커 프로듀서' 라도를 만나 노래 실력을 평가받고 코칭 받는 시간을 가졌다. 홍진경은 라도를 보자마자 "한 곡 주실 수 있나요?"라며 노래에 대한 열망을 분출했다. 홍진경은 "에이핑크 '마이웨이' 작곡하셨잖아요"라며 라도의 마음에 들기 위해 검색까지 하며 지식을 뽐냈지만 말하는 족족 틀리는 오답에 결국 무릎을 꿇고 사죄해 멤버들과 라도를 폭소케 했다. 본격적으로 노래 실력을 평가받기 위해 우영부터 노래를 시작했고 감미로운 목소리에 라도는 "모닝 커피가 생각난다"라며 끼, 발성, 리듬감 모두 만점을 줬다. 보라빛 향기를 부른 김숙은 라도에게 낫토가 생각난다며 구수한 느낌이라는 평을 들었다. 그런가 하면 라도는 주우재의 노래를 듣자마자 주우재에게 반했고 "가수 라디가 생각난다. 여성분들이 옛날 싸이월드에서 좋아할 목소리"라며 감미롭고 고급스럽다고 평을 내렸다. 라도가 얼굴, 키, 노래 다 가졌다며 극찬을 하자 김숙이 "근데 싸가지가 없어요"라고 디스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조세호는 계속해서 웃음 터지는 멤버들로 인해 노래를 제대로 이어가지 못했고, 라도로부터 바이브레이션이 일정하지 않다는 평을 받았다. 마지막 주자인 홍진경은 '태연-만약에'를 불렀고 "뭐지?"라며 홍진경의 노래에 의아함을 느꼈다. 홍진경은 '아이유-좋은 날'로 노래 변경을 요청해 다시 불렀지만 모든 멤버들이 웃음을 참지 못해 노래를 완곡할 수 없었다. 그러나 모두의 예상을 깨고 라도는 "끼는 타고났다"라며 홍진경의 노래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 홍진경을 뿌듯함을 안겨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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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생 살기 두 번째 프로젝트는 댄스 배우기로 'K-POP 댄스의 전설' 백구영과 함께 엑소의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본격적으로 댄스를 배우기 전 백구영과 멤버들은 SM, JYP, YG, GAG, 기획사 별 춤 선을 비교하는 시간을 가졌고 현역 아이돌 우영의 현란한 댄스에 김숙은 "우영이 춤 너무 멋있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런가 하면 백구영은 의외로 폼이 좋은 주우재에 감탄을 보냈다. 백구영의 러브샷 실기에 들어가자 홍진경은 쌍권총 만들기부터 난항을 겪었다. 쌍권총 대신 브이가 만들어지는 홍진경에 우영은 "내일 정형외과 가보실게요"라며 팩폭을 날려 홍진경을 웃음짓게 했다. 계속되는 댄스 삼매경에 홍진경은 "감독님, 이제라도 배 탈 사람 안 탈 사람 고르자"라며 고생보다 더한 갓생에 혀를 내둘렀다. 백구영은 "홍진경 춤은 미국 스타일"이라고 뜻밖의 칭찬을 건네 홍진경을 감격케 했지만 이어 "선생님말을 듣지 않는다"라며 당근과 채찍을 번갈아 쓰는 스킬을 발휘해 홍진경에게 웃픔을 선사했다. 그러나 멤버들은 파이팅을 다지며 마침내 안무를 완성하며 러브샷 댄스를 완벽 재현했다. 백구영은 조세호가 재창조한 러브샷에 반해 프로 갓생러로 조세호를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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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BS2 '홍김동전'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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