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제이쓴이 아들 준범 군의 새 차를 자랑했다.
12일 제이쓴은 "인생 첫 빠방이"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민소매와 모자를 눌러 쓴 준범 군이 새로 산 빨간 오픈카를 타고 신나는 모습.
네티즌들은 "오빠차 뽑았다 널 데리러가", "경운기 뽑은 거 아니죠", "생애 첫 차가 오픈카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이쓴은 지난 2018년에 개그우먼 홍현희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8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현재 제이쓴은 준범이와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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