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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이 한국은 역대 최강 전력이다. EPL 득점왕 출신인 손흥민을 비롯해 나폴리의 철기둥 김민재, 라리가의 신성으로 떠오르고 있는 이강인까지 있다. 많은 해외 언론들도 한국을 우승 0순위로 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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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도 손흥민은 "어떻게 보면 저의 마지막 아시안컵이다. 선수들도 정말 잘 준비해야 하고, 많은 국민들께, 제가 선수로서 대한민국 대표팀을 위해서 가장 큰 선물을 드리고 싶다"고 약속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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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을 들어보면 이제 쉬운 조추첨이다 조추첨이 생각보다 잘 나왔다라고 하는데 그런 건 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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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할 수는 분명히 없을 것 같으니까 저한테는 어떻게 보면 진짜 마지막 아시안컵이 될 텐데 좋은 멤버 또 좋은 선수들을 가지고 있는 만큼 이번에는 선수들도 정말 잘 준비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또 많은 국민들한테, 제가 선수로서 대한민국 대표팀을 위해서 가장 큰 선물을 드리고 싶은 게 어떻게 보면 저한테는 가장 큰 꿈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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