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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반도프스키는 지난해 여름 바이에른뮌헨을 떠나 바르셀로나로 이적, 2022~2023시즌 라리가에서 21골을 넣으며 바르셀로나의 조기 우승을 이끌었다. 바르셀로나는 15일 같은 바르셀로나를 연고지로 둔 에스파뇰과 34라운드 원정에서 4대2 대승을 거두며 4경기를 남겨두고 4년만의 타이틀을 확정했다. 폴란드 출신 레반도프스키는 이날 전반 11분 선제골, 40분 3번째 골을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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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반도프스키가 바이에른에 남았다면 연속 우승 기록이 깨질 수 있었다. 바이에른은 분데스리가 32라운드 현재 아슬아슬하게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2경기를 남겨두고 바이에른이 68점, 도르트문트가 67점, 1점차다. 바이에른은 시즌 내내 레반도프스키 공백에 울었다. 현재 팀내 최다득점자는 윙어 세르주 그나브리로, 13골을 넣으며 공동 4위에 위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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