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MBC 아나운서 임현주가 근황을 전했다.
15일 임현주는 "한국 날씨가 가장 좋을때, 35도가 넘는 태국으로 떠나왔다. 더 멀리는 부담스럽고 방콕은 언젠가 한 번은 와보고 싶었기에 몸이 더 무거워지기 전에 이렇게!"라는 글을 남겼다.
또 이와 함께 태국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임현주는 다니엘 튜더를 마주보고 달달한 케미를 자랑하는가 하면 여유넘치는 미소를 짓기도 했다.
한편 임현주는 지난 2월 영국인 작가 다니엘 튜더와 결혼했으며 현재 임신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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