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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는 사람들을 자꾸 피하게 돼"…근육질 뒤태 자랑한 이지현, 다이어트 고충 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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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탄탄한 몸매 관리 비법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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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은 17일 이지현은 "인친님들 굿모닝요. 날씨가 너무 더워요?? 올 해 슈퍼 엘니뇨 현상으로 달걀이 저절로 익는 더위가 온다고 해요. 더우면 짜증나고 불쾌지수도 많이 올라가죠. 우리 조금만 가벼워 져요~~^^"라며 "해독주스로 건강하지고 뱃살도 좀 줄이구요!!"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진짜 진심 저도 작년 겨울 부터 슬금 슬금 살이 쪄서 스트레스 엄청받았었어요ㅜㅜ. 보여지는 직업이니 관리 못했다 그런 얘기 듣는게 싫었거든요"라며 "근데 살찌니까 운동도 하기 싫어지더라구요. 그래서 요제품 저제품 나름 유명한 제품들 먹어봤는데요. 장에서 소리는 ?羔? 요란한지. 냄새는 사람들을 자꾸 피하게 되더라구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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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는 이지현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지현은 두 번의 이혼 후 홀로 1남 1녀를 양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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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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