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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넷째 아들, '치명적인 아랫니 두개' 귀여움 끝판왕 "상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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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코미디언 정주리가 막내 아들과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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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정주리는 "상코미"라면서 막내 아들과 장난을 치며 웃었다.

정주리의 얼굴을 그대로 닮은 막내 아들은 귀여운 외모로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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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주리는 2015년 1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네 아들을 뒀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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