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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키 167cm가 꼬마'로 보이는 마법 "나 꼬맹이 같지만 귀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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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이지혜가 수영장 파티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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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이지혜는 "나 꼬맹이 같지만 귀엽지"라며 모델 이현이 이혜정 사이에서 즐거워 했다.

이지혜는 친한 이현이 이혜정과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하며 이르게 찾아온 더위에 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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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는 이혜정에게 안겨 "나 디게 좋은가봐 혜정아. 모델 아님. 축구선수"라며 장난을 치면서 놀기도 했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과 2017년에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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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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