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김우빈, 신민아 커플이 발리 여행을 즐겼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우빈과 신민아가 함께 공항으로 이동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김우빈은 공항 카터를 직접 끌면서 이동했고, 외국 팬이 자신을 알아보자 인사를 나눴다. 그 사이 신민아는 앞으로 먼저 걸어 나갔다.
두 사람은 지난 4월 인도네시아 발리로 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알려졌다. 신민아는 지난달 공항 라운지에 있는 안마 의자에 앉아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또 발리의 한 식료품 매장에서 음료를 고르는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이후 김우빈은 지난 17일 발리의 한 식당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깨알' 럽스타로 굳건한 애정전선을 보여줬다.
김우빈과 신민아는 2015년 7월 열애를 인정한 후 햇수로 9년째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 함께 출연하기도 했다.
한편 김우빈은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택배기사'에 출연했으며, 신민아는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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