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박군은 "처음 섭외가 들어왔을 때 설레기도 했고, 서바이벌이다 보니 긴장도 됐다. 많은 분들이 '강철부대'를 통해 내가 지략적으로 해결할 것이라 생각해서 상당히 부담스러웠다"면서도 "실제 촬영을 하면서 그런 부담은 덜었고 이제는 어떤 미션이 나올지 기대된다. 혼자 만이 아니라 팀원들과 팀워크가 있어야 했다. 팀원들과 함께해 두려움을 없앨 수 있었다. 계속 설레고 재밌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한편 '생존게임 코드레드'는 언제, 어떻게 찾아올지 모르는 재난의 순간을 실제 같은 가상 상황으로 구현하고, "레드에서 그린까지" 생존에 도달하기 위해 짱재, 박군, 곽범, 조준호, 모태범, 문수인 등 서바이버 6인이 가상의 재난 상황을 어떻게 극복해 나가는지를 관찰하는 리얼 재난 생존 미션을 그린다. 오는 6월 3일 오후 5시 10분 첫 방송한다.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