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10기 돌싱 정숙이 몰라보게 감량한 몸매를 자랑했다.
24일 정숙은 개그맨 김미려와 만난 사진을 공개하며 "같이 서울 한의원에 다니고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김미려 동생은 완전 날씬해서 부러웠다. 나도 꼭 열심히 빼보겠다"며 올해 저에게는 마지막 다이어트이기에 더 열심히 뺄거랍니다~비키니 아자ㅎ"라고 다짐하기도 했다.
한편 ENA '나는 SOLO'에서 50억 자산가라고 털어놔 화제를 모은 정숙은 커플에 실패했지만 유튜버로도 활동중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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