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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입주 2일차 아침 유지원의 생일을 맞아 장을 봐서 돌아오기로 했고 식료품과 소품, 식물 총 3팀으로 나눠 1:1 '장보기 데이트'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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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료품팀은 망원동으로 향했고, 이주미는 "생일이니까 선택권을 주겠다"라며 유지원에게 메뉴 선택권을 주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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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원과 이주미는 시장에 도착해 떡볶이와 김밥, 그리고 순대까지 주문해 분식 데이트를 즐겼다. 이주미는 순대를 주문하는 유지원을 보며 "먹는 걸로 고민 안 해서 좋다. 근데 원래 저 다음주에 마라톤이 있었는데"라고 말했고, 유지원은 "엇 나도"라며 마라톤 경기에 참가하는 공통점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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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은 한겨례와 대화중 "본인의 색채가 있는 사람을 좋아한다"라며 이상형을 밝혔고, 한겨례는 "어떻게 보면 웃을 ?? 예쁜 그런 사람"이라며 이상형을 밝혔고 김지영은 그 이야기를 듣고 미소를 보였다.
또 식탁에 있던 신민규는 김지민이 유지원에게 보이는 관심을 포착하는 모습을 보였다.
먼저 김지민은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하며 "초등학교 4학년 때 여행을 좋아하는 저는 부모님을 설득해 인도로 유학을 갔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김지민은 "지금 대학생이다. 중어중문학과랑 영어영문학과 복수전공을 하고 있다. 마지막 학기를 다니고 있고 대학원을 진학하려고 한다. 나이는 스물넷 2000년 생이다"라고 이야기했다.
김지민은 다음사람으로 한겨례를 지목했고, 한겨례는 "저는 스페셜티 커피를 개발하고 있는 F&B회사 대표다.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우승하고 한국 대표바리스타로 세계대회에 나가기도 했다. 제 나이는 35살 입니다"라고 자신의 직업과 나이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김지영의 직업과 나이가 공개됐다 김지영은 "우선 저는 올해 29살이고 제가 지난 7년 동안 객실 승무원으로 근무를 했었다. 최근에 다른 꿈을 갖게 됐다. 현재는 건축회사에서 브랜딩을 배우고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김지영은 신민규를 지목했고, 신민규는 "저는 전략 컨설턴트다. 쉽게 얘기하면 기업을 상대로 전략을 짜주는 거다. 기업의 중장기 성장 전략이나 M&A 전략. 신시장 개척 전략 등을 짜준다. 나이는 31살이다"라고 자신의 직업과 나이를 설명했다.
신민규는 이주미를 지목했고, 이주미는 고무골무를 꺼냈고 "일 할 때 쓰는 거다. 3년차 변호사다. 법대를 나와서 로스쿨에 갔다가 변호사로 일을 하고 있다"라고 이야기했고, 이때 공효진의 남편 케빈오가 의뢰인으로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주미는 "로펌에서 일하다가 프리로 일을 하고 있다. 나이는 30살이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유지민은 "저는 대학병원에서 인턴으로 일하고 있는 의사다. 나이는 28살이다"라고 자신의 직업을 소개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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