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슈퍼스타도 피해갈 수 없는 훈련소 생활, 핸드폰이 신기하단다.
그룹 방탄소년단의 제이홉이 훈련소를 수료하고 이등병을 단 근황을 전했다. 위버스에 올린 사진이 거의 군 화보 수준이다.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제이홉은 24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훈련소를 잘 수료했다"며 "아미 여러분이 보내주신 편지, 응원이 큰 도움이 되어 열심히 훈련받을 수 있었다"며 "남은 군 복무도 열심히 생활해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적었다. 5주간 핸드폰을 사용할 수 없었기에, '핸드폰이 신기합니다....하하하하'라는 소감도 더했다.
이에 멤버 RM은 게시글에 "고생 많았다. 홉아"라고 격려 댓글을 남겼다.
한편 제이홉은 지난달 18일 원주 소초면에 있는 육군 제36사단 신병교육대대에 입소했다.
이후 자대배치를 받은 후 현역으로 복무하는 제이홉의 전역 예정일은 2024년 10월 17일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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