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김희선이 어느 각도에서도 빛나는 미모를 자랑했다.
25일 김희선은 "good things are coming"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희선의 모습이 9분할로 담겨 있다. 46살이라고는 믿기 힘들 정도로 완벽한 미모와 어느 각도에서도 굴욕이라고는 찾기 쉽지 않은 김희선의 모습이 시선을 모았다.
한편 김희선은 오는 2023년 하반기 방송 예정인 드라마 '가스라이팅'의 출연을 확정했다. 드라마 '가스라이팅'은 성공한 심리상담가이자 셀럽인 노영원(김희선 분)이 시어머니 홍사강(이혜영 분)과 행복한 가정을 위협하는 사건을 마주하며 공조하고 소중한 가족을 지켜내려는 이야기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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