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400평대 세차장+카페 2호점'의 사업가이자 배우 허영란이 '대전 이상순' 남편의 명품백 선물에 감동했다.
허영란은 최근 자신의 개인계정에 "울 남편의 선물"이라며 남편에게 선물 받은 L사 백을 자랑했다.
이어 "감사합니다. 여보~ 요새 지쳐있는 와이프를 위해 기분 업시켜주려는 남편의 마음"이라며 "울 남편밖에 없네"라고 덧붙이며 애정을 드러냈다.
허영란이 받은 명품백은 3백30만원대로, 주위 부러움을 샀다.
한편 허영란은 연극배우로 활동했던 김기환과 2016년에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신혼 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 당시 허영란은 남편이 다정하면서도 말이 없는 진중한 스타일이라며, 별명이 '대전 이상순'이라고 밝힌 바 있다.
또 400평대 세차장과 카페를 운영한다고 근황을 전해 화제가 됐다. 특히 카페는 직영으로만 운영되는데, 현재 매장이 두개에 달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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