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와 관련 29일 방송되는 '형제라면' 2회에서는 '소통왕' 강호동이 꼬마 손님과 대화하던 중, 꼬마 손님의 세상 솔직한 답변을 듣고 충격에 빠지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강호동은 꼬마 손님들이 등장하자 "귀엽다"는 말을 전하며 아이들과 눈 맞춤 요리를 시도했던 상황. 이어 쏟아지는 주문에 라면을 만드느라 주방에만 있던 강호동은 고군분투 끝에 라면을 만들어낸 후 홀로 나가 손님들의 동태를 살폈다.
Advertisement
이와 더불어 강호동은 센스 있게 식당을 운영하는 모습으로도 눈길을 끌었다. 주문이 밀려 늦게 라면을 만들어 낸 강호동은 죄송한 마음에 손님 테이블로 향했던 터. 이어 "늦어서 미안합니다"라며 정중한 사과와 함께 "한 그릇은 늦어서 서비스로 드린다"라는 파격적인 제안을 해 아낌없는 '라저씨'의 면모를 오롯이 드러냈다.
Advertisement
이에 자신감을 되찾은 배인혁은 위풍당당하게 한국말로 에피타이저인 숭늉을 이야기하는가 하면, 한국인 손님에게 자신 대신 일본어로 라면 메뉴를 설명해 달라며 '애절한 손짓'을 하는 등 숨겨진 매력을 대방출해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제작진은 "강호동과 배인혁은 '형제라면'을 운영하면서 국적과 나이 상관없이 다양한 손님을 만나고 소통했다"라며 "2회에서는 일본에서 1일차 영업 직후 레시피에 투표한 결과를 공개하는 시간이 담긴다. 모든 메뉴가 다 살아남게 됐을지 '형제라면'의 운명을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