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무리뉴는 "토트넘 팬들이 오해를 하지 않았으면 좋겠지만 내 커리어에서 유대감이 없는 유일한 클럽이 바로 토트넘이다"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무리뉴는 "아마도 내가 클럽을 지휘하는 기간이 코로나 펜데믹 시절이라 경기장이 비어 있어서 그럴 수도 있다. 무엇보다 다니엘 레비 토트넘 회장이 나에게 결승전을 치를 기회를 주지 않았다"라고 회상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무리뉴는 팬들과 감정적인 소통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토트넘은 예외였다.
무리뉴는 "나는 로마를 비롯해 내가 지도했던 모든 클럽들과 영원히 인연을 맺을 것이다. 레비의 클럽만 빼고"라며 뒤끝을 남겼다.
앞서 토트넘 출신 제이미 레드냅은 "토트넘은 엉망진창이다"라고 저격했다. 토트넘 출신 축구전문가 라몬 베가 역시 "토트넘은 꼭대기에서부터 단절이 시작됐다"라고 비판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