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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시즌 타율은 0.242(157타수 38안타)로 올랐고, 17타점, 18득점, 7도루, OPS 0.712를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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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의 수비가 인정을 받는 것은 원포지션인 유격수 뿐만 아니라 올해 옮긴 2루수와 매니 마차도의 부상 이탈로 잠시 맡고 있는 3루수로도 탄탄하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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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문 NL 1위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로날드 아쿠나 주니어로 그는 3.1을 마크 중이다. 이어 LA 다저스 프레디 프리먼이 2.5로 2위이고, 그 뒤를 애틀랜타 선발투수 브라이스 엘더(2.3), 콜로라도 로키스 포수 엘리아스 디아즈(2.3), 시카고 컵스 유격수 댄스비 스완슨(2.3)이 잇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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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토와 김하성이 타선을 이끌고 있는 형국이다. 보가츠와 마차도가 부진하니 공격 흐름이 탄력을 받지 않는다. 샌디에이고의 5월 팀 타율은 0.213으로 NL 최하위다. 시즌 득점권 타율은 0.185로 양 리그를 합쳐 최하위다.
이날 김하성은 메이저리그 진출 후 세 번째로 3득점 경기를 펼쳤다. 경기 후반 추격전의 중심에 김하성이 있었다. 샌디에이고는 3-8로 뒤진 7회초 3점을 보태며 2점차로 추격했다. 오도어의 투런홈런에 이어 김하성이 콜의 커브를 받아쳐 좌중간 안타로 나가 그리샴의 2루타로 3루에 진루한 뒤 호세 아조카의 2루수 땅볼 때 홈을 밟아 6-8로 추격했다.
김하성은 9회에도 선두타자로 나가 볼넷을 얻어 후속타 때 2,3루를 차례로 밟은 뒤 설리번의 희생플라이로 홈을 밟으며 팀의 7득점째를 마크했다. 샌디에이고의 득점은 그게 마지막이었다.
샌디에이고는 이날 패배로 24승29패를 마크했다. 승률 5할에서 5승이 부족하다. NL 서부지구 4위인데, 선두 LA 다저스에 7.5경기차고, 와일드카드에서는 커트라인에 3경기가 뒤져 있다. 김하성이 혼자 이끌어갈 수는 없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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