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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살 차' 고소영 "러블리 로제에 어울릴 것 같아" 사랑스러운 우정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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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블랙핑크 로제가 배우 고소영에게 받은 선물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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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로제는 고소영에게 받은 선물을 깜짝 공개했다. "러블리 로제에게 어울릴 것 같아서 보내. 소영언니가"라고 적힌 카드와 함께 명품 그릇을 선물 받아 눈길을 끌었다.

이에 로제는 고소영의 선물에 "너무 예쁜 선물 감사합니다. 선배님"이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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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와 고소영은 지난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해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해 친분을 자랑한 바 있다.

한편 로제는 이날 BLACKPINK WORLD TOUR [BORN PINK] in BANGKOK 일정을 마치고 태국 방콕에서 입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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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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