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익스프레스는 스페인 유력매체 'AS'를 인용해 '케인은 이미 토트넘을 떠나기로 마음을 먹었다. 토트넘은 다음 시즌 어떤 형태로도 유럽대항전에 출전하지 못한다. 차기 감독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지속되면서 케인을 잡을 명분도 잃었다'라고 주장했다.
Advertisement
익스프레스는 '토트넘은 8위로 시즌을 실망스럽게 마감했다. 케인에 대한 소문이 커지고 있다. 새로운 도전을 시도한다는 소문이 돈다. 케인은 토트넘에서 이미 마지막 경기를 치렀을지도 모른다'라고 진단했다.
Advertisement
크게 프리미어리그 내에서 이동이냐, 해외로 이적이냐 두 가지로 나눠 볼 수 있다.
Advertisement
하지만 토트넘 다니엘 레비 회장 입장에서는 해외가 낫다. 영국 최고의 스트라이커를 같은 리그 내의 경쟁 클럽으로 보낸다는 것은 엄청난 손해다. 그 칼이 도리어 자신을 겨누기 때문이다. 따라서 레비는 해외 이적을 훨씬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케인의 몸값은 최소 1억파운드로 예상된다. 다만 케인은 2023~2024시즌이 끝나면 자유계약으로 풀린다. 이적료 한푼 없이 팀을 옮길 수 있기 때문에 이 또한 변수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