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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는 토크스포츠 진행자 로라 우즈의 주장을 인용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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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직접적으로 히샬리송의 존재에 대해 언급한 적은 없다. 우즈의 일방적 주장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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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샬리송은 지난 여름 에버턴에서 토트넘으로 이적했다. 이적료만 6000만 파운드를 지불했다. 25세의 브라질 출신 공격수인 히샬리송은 에버턴의 에이스였다. 토트넘에서 많은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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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는 '시즌 초반 손흥민을 스타팅 멤버에서 제외시키는 때가 있었다. 그(히샬리송)이 팀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손흥민을 화나게 하는 것 같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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