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상 속 재재는 내레이션을 통해 "나 FA대어 재재에게 첫 번째로 제안이 온 곳은 디즈니 픽사였다. 과연 어떤 제안을 하려는 것일까? 설마 스카우트?"라며 설렘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재재는 넓디 넓은 픽사 본사를 둘러봤고, 인사팀 직원은 올림픽 모래를 쓰는 비치발리볼 경기장, 수영장, 바비큐 그릴 등을 소개시켜줬다. 인사팀 직원은 "사람들이 파티할 때 쓰더라. 작은 부서 파티. 대신 열심히 일한다. 프로젝트가 끝날 때마다 '프로젝트 끝났다' 하면서 축하 파티를 하면서 일을 끝낸다
Advertisement
호텔 조식 같은 구내식당 메뉴를 먹은 후 재재는 픽사에 다니는 한국인 3D 애니메이터, 레이아웃 아티스트, 크라우드 테크 리드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Advertisement
한편, 재재는 최근 SBS를 퇴사했다. 퇴사 이유에 대해 "새로운 도전을 한 번 해보는 게 좋지 않을까라는 판단과 결심이 섰기 때문에 일단 퇴사한다"고 한 재재는 기획사의 억대 계약금 제안, 스카우트 등은 일절 없었다고 밝혔다.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