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박해민-문성주가 1,2번의 테이블세터를 맡고 그동안 1번에 나섰던 홍창기가 3번을 맡는다. 4번 오스틴-5번 문보경으로 중심 타선이 만들어졌고, 6번 김현수-7번 오지환이 배치됐다. 8번 포수 허도환, 9번 2루수 신민재가 나선다.
김현수가 부진하면서 타선 자체의 연결이 잘 이뤄지지 않았고, 최근 타선이 활력을 잃어갔다. 이번주 5경기서 LG는 겨우 15점만 뽑았다. 평균 3점만 냈다. 빨리 잡지 않으면 6월에 어려움이 닥칠 수도 있는 상황. 결국 주로 9번으로 기용했던 박해민을 1번에 올리고 잘치는 홍창기를 3번에 놓으며 1∼3번을 모두 테이블세터진으로 구성하는 강수를 뒀다.
고우석은 지난 4월 30일 잠실 KIA타이거즈전 등판 후 허리 통증을 호소해 엔트리에서 제외돼 그동안 치료와 재활을 받았다. 퓨처스리그에서 세차례 실전 등판을 하고 이날 1군에 콜업됐다. 백승현도 시즌 초반 3경기서 좋은 모습을 보였으나 이내 팔꿈치 통증으로 빠졌고, 장시간 재활을 한 끝에 퓨처스리그에서 세차례 실전 등판으로 감각을 조정하고 올라오게 됐다.
Advertisement
잠실=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팔이피플 논란' 홍현희, 유재석이 챙겼다…설 선물 인증 "선배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