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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기간 내내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이었다. '이찬원', '포레스텔라', '홍또베기', '박창근' 등의 팬들은 팬클럽 색에 옷을 맞춰 입고 응원하는 뮤지션과 흥겨운 호흡을 같이 했고, 폭우가 내리는 가운데 공연을 펼친 '다이나믹 듀오', '노라조', '바다'는 쏟아지는 비가 무색할 정도로 열정적인 공연을 펼쳐 기억에 남는 순간을 연출했다. 또한 마지막 날 공연의 헤드라이너를 장식한 '코요태'는 히트곡들의 '떼창'을 유도하며 관객과 하나가 된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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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하남 BBF'는 미사경정공원의 수려한 경관과 함께 바비큐비어 페스티벌이라는 타이틀에 어울리는 바비큐 플래터를 비롯해 다양한 음식들을 맛볼 수 있는 먹거리 부스에 전 세계 유명 맥주 브랜드들이 입점해 관객들의 오감을 만족시켰다는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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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복 경륜경정총괄본부장은 "성숙한 시민의식 덕분에 많은 인파가 몰렸던 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할 수 있었다"면서 "안전한 페스티벌을 위해 협조해 주신 유관기관 관계자와 시민 여러분들께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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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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