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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5개 차종, 미국 IIHS 충돌 평가서 최고 안전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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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뉴 CR-V 터보. 사진제공=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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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의 5개 차종이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가 발표한 충돌 평가에서 최고 안전 등급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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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HS는 미국 출시 차량을 대상으로 충돌 안정 성능과 충돌 예방 성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등급을 매긴다. 이번 평가에서 혼다 CR-V, 오딧세이 및 HR-V는 최고 안전 등급인 TSP+ 등급을 획득했으며 시빅 2개 모델은 TSP 등급을 획득했다.

각 모델에는 운전자 주행 보조 시스템 '혼다 감지'이 기본으로 탑재돼 차 대 차 정면충돌 방지 항목에서 '탁월함(Superior)'을 획득했다. 혼다 감지는 보행자 감지 기능이 있는 추돌 경감 제동 시스템™, 전방 충돌 경고 시스템, 차선 이탈 경고 기능이 적용된 도로 이탈 경감 시스템,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 및 자동 감응식 정속주행 장치 등으로 구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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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혼다 차량에는 정면충돌 상황에서 탑승자를 보호하도록 설계된 에이스 바디™가 적용됐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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