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발레무용가 윤혜진이 발레 연습장에서 운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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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윤혜진은 헬스장에서 근력 운동으로 오늘의 운동을 열었다.
이어 윤혜진은 "몸 풀고 왔으니 고고"라며 헬스 이후에도 지치지 않는 듯 발레 연습으로 하러 연습장에 도착했다. 전 발레리나 다운 엄청난 체력과 의지가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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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엄태웅과 결혼,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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